'김호령→김도영→나성범' KIA 핵심 타자들이 해냈다…"집중력 발휘했다" 꽃감독도 미소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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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김도영→나성범' KIA 핵심 타자들이 해냈다…"집중력 발휘했다" 꽃감독도 미소 [광주 현장]

마운드에서는 선발 중책을 맡은 아담 올러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제 몫을 해줬다.

마무리 성영탁은 1이닝 2피안타 1사사구 2실점으로 흔들렸으나 마지막까지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세이브를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팀의 핵심 타자 김호령, 나성범, 김도영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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