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모처럼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거뒀다.
롯데는 5월 19·21일 한화 이글스 대전 원정 이후 무려 8번째 시리즈 만에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경기 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박세웅이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선발 투수의 역할을 잘 수행해 줬다.어려운 상황에서 등판 현도훈, 마무리 최준용이 실점 없이 잘 막아줘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전민재의 2타점 결승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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