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7일 잠실(KT 위즈-두산 베어스·1만3960명),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2만2915명), 인천(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1만7099명), 광주(KIA 타이거즈-LG 트윈스·1만5628명), 창원(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9773명) 등 5개 구장에 총 7만9375명이 입장했다.
삼성(80만8859명) LG와 함께 홈 관중 80만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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