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미화가 시모상을 당했다.
김미화는 “너무 슬프다.그간의 고통과 외로움 모두 훨훨 떨쳐버리고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도록 우리 부부가 잘 모시겠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1964년생인 김미화는 198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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