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이었던 지난 12일 체코전에서 역전 결승포를 넣었던 오현규(베식타시)를 조커에서 선발로 바꾼 뒤 원톱으로 세우고 손흥민과 이강인 등을 좌우 날개에 포진할 가능성이 생겼다.
오현규를 원톱 선발로 투입하고 손흥민을 제 포지션인 레프트윙으로 세우는 것이다.
홍 감독은 이번 월드컵 앞두고 손흥민과 오현규, 조규성 등 3명을 공격수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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