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롯데는 지난달 19~21일 열린 한화 이글스와 대전 3연전에서 2승(1경기 우천순연)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챙긴 후, 무려 7시리즈 연속 루징으로 마감했다.
이날 롯데는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나선 전민재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6회 역전 2점 홈런을 터트리는 등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어 2회에도 선두타자 전민재의 중견수 쪽 안타에 이어 손호영의 좌전안타가 터지면서 무사 1, 2루 찬스를 잡은 롯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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