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전민재 2G 연속 역전포+현도훈 위기 탈출' 롯데, 8번 만에 위닝 시리즈 확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인천] '전민재 2G 연속 역전포+현도훈 위기 탈출' 롯데, 8번 만에 위닝 시리즈 확보

롯데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6월 들어 처음으로 2연승을 거뒀고, 최근 7연속 루징 수렁에서 벗어나 모처럼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SSG 선발 투수 김건우를 상대로 5회까지 막혔던 롯데 타선은 6회 초, 선두 타자 나승엽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뒤 나선 전민재가 좌월 투런홈런을 치며 역전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