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신재원은 피로골절 수술, 몬타뇨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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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신재원은 피로골절 수술, 몬타뇨는 떠났다

2025시즌 성남FC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고 부천에 합류해 전반기 활약한 신재원은 정강이 피로골절로 인해 철원 전지훈련에 합류하지 못했고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김규민이 시즌 초반 십자인대 부상 속 빠져 윙백 구상에 차질을 빚었고 전반기에 어려움 속 운영을 했는데 이제 신재원마저 빠졌다.

공격수 몬타뇨도 부천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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