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최근 2연패와 LG전 5연패를 동시에 끊은 KIA는 시즌 35승1무32패로 4위를 지켰다.
LG 선발로 나선 장현식을 상대로 2사 후 한준수의 2루타, 박재현의 안타, 박민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시즌 12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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