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최적지가 15년 만에 최종 결정됐다.
대형 원전은 경북 영덕군이,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부산 기장군이 각각 품게 됐다.
이번 유치전에는 대형 원전 부문에서 영덕군과 울산 울주군이, SMR 부문에서는 기장군과 경북 경주시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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