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가 선발 맷 사우어의 호투와 장단 14개 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
kt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방문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두산 바뀐 투수 박치국을 상대로도 허경민과 오윤석이 연속 적시타를 쳐 2점을 보탰고, 이어 한승택과 권동진이 연속 볼넷을 골라 1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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