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영풍과 MBK가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하며 기업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회사 측은 MBK의 투자 방식과 관리 역량, 포트폴리오 기업 성과에 대한 비판은 고려아연과 직접 관련되지 않음을 밝혔다.
회사 측은 영풍과 MBK의 반복된 일방적 주장과 사실 왜곡이 기업가치와 사회적 인식을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법적 정화 의무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의 경위와 책임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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