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20대 청년 버스 기사 이승준이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반도체 회사 퇴사하고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버스 기사' 이승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이승준은 "제가 버스 기사가 됐을 때만해도 20대는 저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저 포함해서 6명이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