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는 '사회학, 새롭게 잇다: 대화 복원과 관계의 재구성'을 주제로 열린다.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심화되는 갈등과 단절을 사회학적 시각으로 분석하고 공론 회복과 사회 통합의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몽 교수는 '글로벌 존엄성과 타인을 바라보기'를 주제로, 도빈 교수는 '대학 내 다양성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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