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는 부산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지원을 받아 일식 및 중식조리 실습실 리모델링을 마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일식조리 실습실은 일식조리기능사 취득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박인명 동양조리전공 책임교수는 "실습 환경 개선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식과 중식은 물론 아시아 조리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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