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RISE사업단과 시각디자인전공은 최근 부산 수영구 광안리 일원에서 열린 어방축제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부경어방네컷'을 운영해 1600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시각디자인전공 홍동식·김성필·남윤태 교수와 학생 1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축제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맡아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현장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