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시대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여사는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비롯한 G7 회원국과 초청국 정상 배우자들과 함께 에비앙 광천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음하며 환담을 나눴다.
행사 후에는 학생들이 “K-팝을 사랑한다”며 김 여사에게 기념사진 촬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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