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할인 적용 연령이 기존 모두의카드의 만 34세에서 만 39세로 확대되며, 전역 군인에 대한 할인도 만 42세까지 적용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제시됐다.
종전에는 월 6만2천원 미만 사용 시 차액만 돌려받았으나, 새 카드에서는 실제 이용 금액의 20~53.3%를 추가로 환급받는 구조가 적용된다.
서울시가 지난 5일 모두의카드 가입을 요청해 왔고 대광위에서 검토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예산과 시스템 검증 등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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