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잔은 요르단 축구를 대표하는 센터백이다.
자책골을 기록하면서 패배 빌미가 됐지만 야잔은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어 "야잔은 이후 이라크 클럽으로 이적하며 재기를 노렸고, 2024년에는 한국 무대에 입성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또한 요르단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신뢰를 받으며 자리를 지켰다.특히 그는 2023 아시안컵에서 결승 진출을 이룬 요르단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심판 폭행 사건으로 추락했던 선수가 다시 월드컵 무대에 서기까지, 야잔 알 아랍의 커리어는 굴곡진 재기의 서사로 남아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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