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멍투성이가 된 얼굴과 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이 “쾅 넘어졌냐”고 묻자 이혜정은 “쾅 이렇게 넘어졌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손도 찢어지셨네”라고 말하자 이혜정은 “이만큼 다 흑멍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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