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퍼스 아틀란트럭, 화물차 전용 내비 앱으로 신규 기사 적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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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 아틀란트럭, 화물차 전용 내비 앱으로 신규 기사 적응 지원

맵퍼스는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을 통해 고령화된 화물 운송 시장에서 신규 기사들의 초기 운행 적응을 돕는 실무형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화물복지재단 조사에 따르면 2025년 1톤 이하 소형 카고 화물차 운전자의 평균 연령은 65.5세, 평균 경력 18.8년, 중형 이상 운전자는 63세로 집계됐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신규 기사에게 차량 제원 기반 경로 판단과 오더, 운임, 주유비, 상하차지 정보 등 실무 활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누적 21만 회원을 보유한 아틀란트럭은 신규 기사 시행착오 감소와 기존 기사 현장 노하우 공유를 통해 화물 운송 시장의 세대교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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