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미승인국' 소말릴란드, 예루살렘에 대사관 열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프리카 미승인국' 소말릴란드, 예루살렘에 대사관 열었다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였던 소말릴란드가 이스라엘로부터 국가 승인을 받은 지 6개월 만에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열었다.

이에 대해 소말릴란드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자국의 일부로 보는 소말리아는 주권 침해라며 반발했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점령된 도시에 대사관을 개설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소말릴란드 대사관이 예루살렘에 개설한 8번째 외국 대사관이라며 "소말릴란드의 용감하고 중요한 결단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