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자회담 불발…트럼프, 李대통령에 '강력한 지도자' 평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 양자회담 불발…트럼프, 李대통령에 '강력한 지도자' 평가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청국으로서 참석해 총 8건의 채택 문서에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기대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자회담은 마련되지 않았지만 만찬 등 기회를 이용해 2시간가량 대화를 나눴다.

오 차장은 “우리나라는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에 적극 동참하고 2028년 G20 의장국으로서 관련 의제를 주도할 의지를 표명했다”며 “정부는 정상회의에서 채택되는 G7 정상들 간 합의문서 대부분에 동참하면서 G7과 함께 개발, 보건,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