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전투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에 트럼프 "미국 없인 이스라엘 없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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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전투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에 트럼프 "미국 없인 이스라엘 없다" 경고

이란 종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교전을 이어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수위가 높아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가 이란 전쟁에 참전한 3월2일부터 이란 종전 합의가 발표된 14일까지 레바논에서 3783명이 숨지고 1만1699명이 다쳤다.

종전 합의 직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외곽을 폭격하고 합의 뒤에도 헤즈볼라와의 교전을 멈추지 않는 이스라엘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레바논 주거시설 공격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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