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세금 면제·독립 법체계 갖춘 금융특구로 투자 유치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즈베키스탄, 세금 면제·독립 법체계 갖춘 금융특구로 투자 유치 본격화

17일(현지시간) 타슈켄트 콩그레스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 기조연설에 나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영미법 체계를 적용한 국제금융특별구역 '타슈켄트 국제금융센터'(TIFC) 설립 구상을 발표했다.

독립적 금융감독기구도 특구 내에 별도 설치된다.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최다인 3천700만 인구를 보유한 우즈베키스탄은 국민 절반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