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막을 올린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은 중앙아시아 투자 플랫폼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려는 우즈베키스탄의 야심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16일 개최된 '한국·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 2026'에는 300여 명의 정부·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협력 확대 의지를 다졌다.
일자트 카시모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 역시 한국 자본이 참여한 합작기업이 이미 700곳을 넘어섰다며 협력 심화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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