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국내 최초 3부작 구성으로 재탄생하는 영화 '내부자들'의 주연으로 합류를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707만 관객을 동원한 원본 영화와 달리, 이번 3부작은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프리퀄 이야기를 포함하며 완전히 새로운 서사로 구성된다.
원작 캐스팅 전면 교체…새 연출진과 새 배우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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