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첨단 해양안전 기술, 미래를 만나다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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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첨단 해양안전 기술, 미래를 만나다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 개막

해양경찰청은 6월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 전문 전시회인'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 2026)'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특히 페루, 말레이시아 등 해외 7개국 코스트가드(해상치안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리나라의 해양안전 기술과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국내 기업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박람회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소연수 송도컨벤시아사업단장은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은 대한민국 해양/조선 기술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비즈니스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국제 협력의 구심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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