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와 양정아는 정성스레 나들이 준비를 위한 메이크업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신계숙은 피크닉 준비에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며 빠르게 말을 읊었다.
이에 양정아는 신계숙을 보며 "언니가 '수다맨'에 개그맨 강성범을 닮았다"라며 "강성범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신계숙은 또한 "나는 눈이 배우 이서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신계숙이 '닮은꼴 부자'로 등극하자 황신혜와 양정아는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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