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6~1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담 제1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6~17일 양일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 세션에 참석해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 △균형적인 경제 성장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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