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소위·중위 등 초급장교들이 맡아온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가 부사관에도 개방된다.
보병부대 소대장 직위에 부사관을 편제상 정식 보직해 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병부대 부사관들은 이전까지 부소대장 직위만 맡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선관위, 대학생 단체와 면담…"수사·국조 성실히 응하겠다"
이준석, 특검 '吳에 징역' 구형에 "무죄 예상…기소자체가 목적"
정청래 "친청·친석파는 악의적 갈라치기…저는 당원·개혁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