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3일째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경찰의 개표소 무단 진입을 막은 애국 동지를 경찰이 수사하겠단다”라며 “그녀가 뭘 잘못했다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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