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AI·반도체·로봇 ‘국가전략거점’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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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I·반도체·로봇 ‘국가전략거점’ 도약 선언

이러한 요건들을 단일 광역지자체 수준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만큼, 경북의 부지·전력·용수와 대구의 인력·대학이 합쳐져야만 첨단전략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경상북도를 AI, 반도체, 로봇 분야의‘국가전략거점’으로 만들 것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의 산업 전환 비전도 제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경상북도는 전국 최고의 전력 자급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제조 인프라, 낙동강으로 대표되는 풍부한 용수 등 첨단전략산업 입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최적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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