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 학생들이 민·관·군 화합을 위한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방 인재 양성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대구과학대는 국방기술행정과 학생들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 낙동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민·관·군 한마음 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입상과 함께 단체전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 학생들이 '2026년 낙동강 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민·관·군 한마음 태권도대회'에서 수상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구과학대) 최근 군이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정예 전력을 강조하면서 대학 역시 체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국방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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