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직원들이 17일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태 검사를 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는 지난 5월 영천시와 지역 내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영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날은 시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 및 심리상태 검사를 한 뒤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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