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세대 진로 지원을 위한 정책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연구진은 전국 아동·청소년 5천79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꿈과 발달의 상관관계, 빈곤과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ACE), 디지털·AI 환경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꿈이 구체적인 아동일수록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과 AI 활용 역량이 높았으며, 빈곤과 부정적 생애경험이 결합될 경우 정서적 안녕감과 회복탄력성이 크게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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