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국제유가 하락 전망을 반영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했다.
유가가 내려가면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부담이 줄고 가계 소비 여력이 커져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물가 측면에서도 에너지 가격 하락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을 낮추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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