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현장’과 ‘소통’을 제시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포항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시민에게 가장 가까운 시장,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시장이 되겠다”며 “지역경제 회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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