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SBS 새 드라마 '악몽'을 통해 다시 한 번 강렬한 장르 연기를 선보인다.
겉으로는 일상적인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묻지마 범죄와 산업재해 등 다양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현실이 담겼다.
“누군가의 일상을 짓밟아놓고 너희는 오늘도 두 발 뻗고 자겠지”라는 내레이션은 인물의 분노와 냉정을 동시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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