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멕시코] ‘세트피스 훈련 매진’ 한국, 월드컵 득점 39%가 세트피스…‘황금 왼발’ 이강인에 기대, 옛 스승 아기레 감독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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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멕시코] ‘세트피스 훈련 매진’ 한국, 월드컵 득점 39%가 세트피스…‘황금 왼발’ 이강인에 기대, 옛 스승 아기레 감독과 재회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가운데)이 16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오른쪽)이 12일(한국시간)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손흥민과 대화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12일(한국시간) 남아공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도중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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