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까지 한국 진출 채비에 나서면서 중국 외식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공략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진출 한 달 반 만에 서울의 내로라하는 6대 핵심 상권을 모두 꿰차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에서도 외식 트렌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차지가 서울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커피 공룡인 루이싱까지 가세한다면 국내 저가 커피 시장은 물론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이 강력한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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