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뤼디거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계속 입는다.
레알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뤼디거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한 그는 2022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