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가 출범한 지 보름이 지났지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원 구성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국민의힘은 견제와 균형을 위해 이번엔 자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민주당은 이런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원내대표는 회동을 마치고 나오며 “‘법사위 양보 없는 협상은 더 이상 진전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