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들의 예술의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준재가 엄마 손 잡고 조용히 다녀온 예술의전당 첫 오디션.돈 벌기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옆에서 챙기지도 못하고 다녀온 줄도 몰랐는데 오늘 소식이 참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2026 예술의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54기’ 오디션 수강생 합격 결과서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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