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계파 갈등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약 3시간 동안 의원총회를 열어 장 대표 거취와 선거소청 제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러면서 "지난 6개월 동안 의원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그런데 어떤 대안도 없이 당대표 사퇴를 줄기차게 요구해 왔다"며 "그렇다면 그 모임 성격은 당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의원들의 모임이다.당대표를 퇴진시키는 게 국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냐"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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