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다음달 초 선암사에서 힐링캠프 '다시, 비움' 운영한다.
일방적인 관람에서 벗어나 요가, 명상, 마음치유, 스님과의 차담, 사찰 공양 등 참가자가 직접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능동형 치유관광 형태로 기획됐다.
▲몸의 균형과 호흡에 집중하는 요가 ▲마음을 비우고 현재를 알아차리는 명상 ▲초록빛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마음치유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 ▲선암사의 정취를 담은 아침·저녁 공양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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