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이 잘하신 거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29)의 활약에 대해 공을 구단 프런트에 돌렸다.
염경엽 감독은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전날 경기에 선발 등판한 웰스의 투구 내용에 대해 비교적 긴 시간 설명을 이어갔다.
웰스와 왕옌청을 두고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웰스를 선택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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