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이 자리에서 첨단 산업 분야 전환 전략을 발표하며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이철우 지사는 구윤철 부총리가 지속적으로 제안해온 AI 중심의 국가 재설계 전략을 언급하며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세를 되돌릴 최선의 방안이 바로 인공지능 기반 생산성 혁신"이라는 견해에 공감을 표했다.
철강, 배터리, 자동차 부품 등 경북 주력 산업군에서 이미 로봇 활용과 AI 접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세 가지 첨단 분야를 축으로 국가전략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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