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후방에서 수비 실수가 반복되며 고개를 숙였고, 경기 종료 직전에는 자책골 불운까지 겹치면서 쓰라린 패배의 맛을 봤다.
홀란은 4시즌 동안 198경기에 나서 162골이라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자랑했고, 우승 복도 따라주는 영광을 안았다.
그렇게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룬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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