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선거소청·장동혁 거취 놓고 격돌…張 면전서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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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거소청·장동혁 거취 놓고 격돌…張 면전서 사퇴 촉구

국민의힘은 17일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 등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였다.

의원들은 이날이 마감 시한인 선거 소청의 범위를 둘러싸고 장 대표의 전국 단위로 제기하자는 의견부터 최고위 결정대로 일단 6∼7개 광역단체만 하자는 주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한 10개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자는 의견 등을 제각기 쏟아냈다.

이에 장 대표는 재선거에 대한 언급보다는 소청 기한이 이날까지인 만큼 의총에서 소청 범위를 빨리 결정해달라고 촉구했다고 복수의 회의 참석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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